Tuesday, January 29, 2013

2year ago






글쎄.
언제부턴가 그 좋아하던 글도 끄적이지 않고 
현실만을 직시하며 살아왔는지
그렇게 진절머리나게 도피하던 현실과의 타협
뇌주름이 펴지도록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자괴감에 빠져 자신을 그렇게도 괴롭히던 
감수성 돋던때가 그리워진다
늙어가는구나 젠장
이렇게 생각하며 올해는 한동안 놓고 있던 
책을 최대한 읽기로 마음을 정했다.
아, 그것이외에도 여러가지 마음을 정한것이 있지만 
그것은 다시한번 정리하여 적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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