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16, 2012

2012.08.08 wed









여름철에도 왠만하면 반팔과 긴팔을 입는 나에게 올 더위는 나의 십이지장까지 녹이려 들었다
이날도 역시 땡볕 더위의 날씨 였으나 얼마전 UMF를 다녀온 나에게는 이따위 더위쯤이야.
UMF를 말하자면 올 여름들어 최고로 더웠던 날 야외에서 열린 페스티벌이란
티에스토의 피날레를 버리고 발길을 돌렸어야 했을정도면 말 다했다.
정말 안타까운건 이렇게 글로써 그날 내가 흘린 땀과  더위를 100프로 전달할수 없어 아쉬울뿐
그냥 사우나에서 7시간을 뛰어 놀았다고 하자 
어떤가. 상상좀 가시려나 
그러니 롯데월드로 향한 이날의 더위쯤이야 라며 힘찬 발걸음으로 다녀왔다
이게 내나이 약 20년 이상 먹고 애도 아니고 왠 롯데월드나 싶지만
에버랜드로 정해졌던 우리의 계획이 롯데얼드로 변경된것이니 이하생략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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