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13, 2011

*-/=?

어련히,당연스레 생각해버리는 익숙함.그것이 환경이든 사물이든 사람이든.
버릇 그리고 습관처럼 내 몸한구석에 스며,사라질까 혹은 변할까봐 자각할수 없는 불안감을 묻어놓는다.굳이 끄집어내어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아도 되겟지만,그것을 깨트리거나 과감히 버린다면 이루말할 수 없는 쾌감과 성장의 기분으로 둘러쌓이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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