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9, 2010

흔하디 흔한 소중함

매년 다가오는 여름,크리스마스,연말 여느때와 똑같은 나의 생일.
까마득히 어린시절 다가오는 여름이 설렛고 나의 생일이 기대되엇다.
그 설레임과 기대감이 언제까지 엿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
어느새부턴가 나는 이것들에 익숙해져버려 , 더이상 설레지도 즐겁지도 않다.
일주일도 채 남지않아 나는 한살을 더 먹어야하고 또 내년 연말이 되면 나는 나이에 대한 주절주절 날이갈수록 더 노인네같은 이야기를 늘어놓을 것이다.
이것들처럼 인간이란 동물은 모든 환경에 적응하며 살고 , 그것에 익숙해 무뎌져버려 매순간의 소중함을 무시해버린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언제나 그래왓고 그리고 거기 잇엇고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그리고 거기 잇을 것이고, 자각하지도 깨닫지도 못하는 착각에 빠져잇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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