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8, 2010

shit

귀찮아 할까봐
혹은 나에게서 더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할까봐
더이상 이뻐해 달라는 이야기도 하지 못한다.
나 혼자만일까 ,
아주 태연하고도 태연한 사람들을 보며 ,
어째서 나만 일까 라며 , 화가가 치밀어 오른다
목구멍까지 차오른 이야기와 눈물을
아무렇지 않은척 웃어가며 자신과 싸운다
또 그렇게 자신에게 크나큰 상처를 낸다
그리고 치료하며 스스로를 강하게 만들어 간다
거짓말이다
사실은 나 여기에 잇다고 너무 아프다고 나좀 봐달라고 목놓아 소리를 치고 잇다
얼마나 강해져야지 강해졋다고 스스로 이야기 할수 잇는 것일까
사이코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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