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22, 2010

빌어먹을 인턴개새끼

2010.6.21
2010.06.22
2010.06.18 02:00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화장실로 뛰쳐간 나는 지옥을 맛보앗다
응급실로 옮겨진 나는
개새끼 인턴이 혈관을 못찾아 세방이나 찌르고서야
나의 피를 뽑아 내엇다
무슨 뽕맞는 사람도 아니고 팔뚝에 몹시 구멍나 잇다
멍은 갈수록 심해져 간다 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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