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9, 2010

with my ipod iphone













2010.04.18 sun + in H.D




쉬는 날이 나를 기다리면
보통날 보다 빨리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밀려온다
어째서 인지는 나도 모른다.
늦잠을 자기 위해 악착같이 참고 새벽 2시 수면에 취한다
next 11시 . 렘수면.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가위는 눌리지 않앗다
수면제 한통이 필요하다 아스피린도
불편한 아침이다 아니 점심인가 적어도 나에겐 아침이엇다
하얀 시트. 그토록 나를 설레게 하는 하얀시트로도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 할 수 없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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