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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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 하기엔 너무 미묘한 우울감에 침식된 정신이 가라 앉는다.한여름의 내리쬐는 강렬한 빛에 흔적도 없이 녹아버릴수만 있다면.불러도 더는 대답없는 네가 웃고 잇다.


이 부패해가고 잇는 정신과 함께 육신도 썩어 없어질 수만 잇다면, 나는 어떻게 너를 잊고 행복할것인가, 어떻게 잊어버릴 수잇는 것일까, 여름의 끄트머리에, 자기보상의 심리로 완전히 잊고 잇던 너의 죽음을 애도한다. 열등과 자괴에 비례할만큼 비상식적으로 높은 프라이드의 실체.-더럽고 추한 나의 본질.흔적도 없이 찢겨 흩어져버릴 수만 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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