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3, 2009

yo,Sat





































































아침에 한바탕 한 우리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언제 그랫냐는 듯 이야기를 한다
각자의 삶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함께 풀어간다
술을 마시고 미친듯이 춤을추고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이야기 보따리들을 풀어놓는다
사소한 이야기들
그 속에 보이는 내가 알고있는 너
'우리는' '왜 안맞어 ?' '미친년'
그날 우리는 KEI와TODD의 스크래치에 반해버렷고
다시한번 Billie Jean의 음악에 감탄하며 환호를 햇다
그렇게도 즐거운 시간이 지나고 어김없이 돌아오는 이 시간.
익숙해지지 않는다

대박포스-양승호,빽가,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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