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26, 2009

sunday

























'평일에는 놀 수 없다'라는 관념을 산산히 조각내자.
오랜만에 전날, 세상을 다가진 것같은 기분으로 밤을 꼬박 새지않은 일요일을 맞앗다. 한가로웟다.
pm 2:00
1kg은 족히 나올듯한 눈두덩이로 일어나 물을 마신다.
물을 마시며 절대 다 깨지 않은 정신으로 생각을 한다.
지극히 평범하고도 평범한 일요일.
샤워를 하고 나와 나갈 채비를 한다.
동반자는 엄마다.
장소는 westerndom
한번 가보리라 벼루던 biagio 로 향한다
풍기피자와 크림해물스파게티 나쁘지 않앗다
배부른 우리는 영화를 보러 간다
언제부터인가 그다지 나의 흥미를 끄는 영화는 없다
적당히 괜찮을 법한 퍼펙트겟어웨이 라는 제목의 영화티켓을 끊어 들엇다
한시간 쯤 남은 시간으로
일요일의 오후를 만끽하기 위해 밖으로 향한다
순간 나의 시야에 들어온 쿠루루 피규어.
반해버렷다 저것은 무슨일이 잇어도 나의 손에 들어와야 하는 것이다.
어페럴 만큼이나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
내 관심사 그것이 무엇이 되엇든 갖고 싶은건 죽어도 가져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 내 책상위에 고이 모셔져 잇다.
다양한 사람들
절대 나의 뇌에 자극을 줄만한 그런 사람은 볼 수 없다
4년전에 구입한 금이 쩍쩍간 나의 ipod에서 흐르는 음악을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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