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20, 2009

7/18






















아주 오랜만에 재회한 그녀는 변함없엇고 ,
그녀의 옆에 계시던 분은 그녀를 진심으로 대하는 것 같아 굉장히 다행인 기분이엿다
씁쓸하고도 반가운 기분
어째서엿는지 , 시야가 흐려졋다
나를 알지 못하는 누군가는 나를 미치도록 가벼운 사람이라고 생각해버릴지 모른다
신경쓰지 않는다
허무한 기분을 잘 알면서,
또 새로운 공허함은
나를 미치게 만든다
허무하다 허무하다 허무하다
몸을 움츠렷다
그저 수선보낸 슈즈가 하루빨리
내품에 돌아오기를 생각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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