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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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我

이 나이 먹도록 '나는 도대체 뭘까'라며
자신을 찾고 있다.
뭣모르고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시절 각자 자기의 진로를 정하고
꿈을 쫒으며, 그 목적을 달성하려,
노력하며 희망을 빛을 찾아다닌다
세월이 갈수록
그들은 그들의 꿈에 한빨짝 다가가 잇엇고
발전해가고 있었다
그 사이에
우두커니,나는 무엇을 하고 잇는 걸까



2년전,
나는 죽었다
더 이상 살아갈 이유도 희망도 없었다
돌아 갈 곳이 없다
혼자다
예전처럼,
하늘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잘될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여느 봄날 2:22분의 책을 읽으며 느끼는
그런 나른한 기분도 들지 않는다
언제부터인가,
나에게 잇어서 모든 것은 현실이 되엇다
그런 허황된 꿈따위
전혀 달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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